밥도 다 못 먹었는데 급해져서 식탁 뒤에서 작은 젖신(화장사 여자친구)… ‘오오오, 너 왜 그렇게 커? 박히니까 미쳐버리겠네!’
4.0
4.0
3.0
1.0
6.0
9.0
1.0
1.0
9.0
3.0
9.0
9.0
댓글(0)